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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TALK] 아스필리쿠에타, “캉테, 항상 노력하는 선수”(영상)

작성일: 2018.08.24 18:23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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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골로 캉테(왼쪽)와 아스필리쿠에타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영상 뉴스제작 팀]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은골로 캉테를 칭찬했다.

첼시는 오는 270(한국 시간)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킥오프하는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을 떠난다. 첼시는 2연승을 달리며 지난 시즌의 부진을 지우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아스필리쿠에타는 캉테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캉테가 더 수비적으로 하는 것이 좋냐는 질문에 솔직히 그는 어디에서나 플레이할 수 있는 선수다. 조금 더 공격적인 포지션에서 경기를 하더라도 그는 항상 팀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허더즈필드를 상대로도 득점을 해내는 것을 보면 박스 내에서도 위협적인 선수임에 틀림없다. 우리 모두 은골로가 멋진 선수고 공격적인 측면에서도 발전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그가 이번 시즌 잘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복귀도 기대하고 있다. 아스필리쿠에타는 그렇다. 첼시라는 팀은 최소한 그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할 것 없이 지난 시즌은 당연히 실망스러웠다. 난 몇 년 간의 진출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대회에 이제는 우리가 나서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즌은 더 철저히 준비해야한다. 해가 거듭될수록 더 힘들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경기의 수준을 잘 유지해서 4위권 내에 안착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스필리쿠에타는 프랭크 램파드, 존 테리, 디디에 드록바와 함께 한 경험을 전했다. 그는 그렇다. 그들과 락커룸에서 많은 걸 듣고 배웠다. 내가 여기 온 첫 날부터 '첼시에서 뛰는 선수'로서 운동장 내에서나 밖에서 어떻게 지내야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어린 선수로서 그들에게 배웠던 점들을 이제는 새로 온 선수들에게도 알려줄 수 있게 됐다. 사람들이 자주 오고 가는 클럽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고, 나 역시도 이런 것들을 느끼며 즐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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