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우리만의 장점? 친구처럼 친근한 이미지"
작성일: 2018.09.05 14:4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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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공원소녀가 자신들만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공원소녀는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공원소녀는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겸비한 일곱 명의 멤버로 이뤄진 걸그룹으로, 키위미디어그룹의 K팝 레이블 키위팝(KIWIPOP)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이다.
최근 신인 걸그룹이 많이 데뷔하는 가운데 공원소녀도 도전장을 던졌다. 차별화된 매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막내 레나는 “외모가 특출나게 예쁘지는 않지만 친구처럼 친근한 이미지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7명이 모였을 때 조화롭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경은 “비록 신인이지만 첫 번째 앨범부터 앞으로 나올 앨범까지, 공원소녀의 성장하고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번째 앨범 수록곡 가사를 들어보면 공원소녀의 특별한 이야기의 시작을 담고 있다. 앞으로 나올 앨범에도 성장에 관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라 이 과정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공원소녀의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은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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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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