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 SK는 김광현-넥센은 브리검, 기선제압 나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6일 인천에 있는 그랜드 오스티엄(문학경기장 웨딩홀) 4층 CMCC홀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1차전 선발투수로 김광현을, 넥센 장정석 감독은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내세운다.
김광현은 올해 정규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11승 8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했다. 인천 홈구장에서는 11경기에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넥센전은 3차례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했다. 브리검은 31경기에서 11승 7패 1홀드, 평균자책점 3.84를 기록했다. 인천 경기에는 1차례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했다.
SK는 올해 정규 시즌 144경기에서 78승 1무 65패, 승률 0.545로 2위였다. 넥센은 75승 69패, 승률 0.521로 4위.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넥센이 9승 7패로 앞섰다. 넥센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물리친 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한화 이글스를 시리즈 스코어 3승 1패로 꺾고 SK와 맞붙는다.
27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1차전과 28일 2차전은 SK 홈구장인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속보] 어라? 한국 얼떨결에 2:1 역전…중국 엉성한 수비+심판 의문의 판정까지
2026-09-26
-
[속보] '이럴 수가!' 최민석 중국전 1회 선제 실점→0:1…박준순 아쉬운 수비도
2026-09-26
-
김도영 1번→3번 전격 복귀+5번 노시환 배치…중국전 라인업 재편! 변수는 '오락가락 폭우'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추천 콘텐츠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