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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에게 무슨 일? NEW 팜므파탈 예고

작성일: 2018.10.29 08:53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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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티저.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전소민이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새로운 팜므파탈에 도전한다.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이시은, 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7일 공개된 '톱스타 유백이' 캐릭터 티저 2종은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전소민의 매력이 가득 담겼다.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로 유배 온 톱스타 김지석을 향해 거침없이 소름 세례를 퍼붓는 것은 물론 푸드파이터 못지 않은 먹성으로 비빔국수를 한 입에 호로록 흡입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 보는 이들의 배꼽을 강탈한다.

여즉도에서의 파란만장한 강제 유배 2주 생활을 예고하는 김지석의 캐릭터 티저가 함께 공개됐다. 럭셔리한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즐기던 허세작렬 톱스타는 온데간데 없이 허름한 초가집 아래 샤워를 빨간 고무대야로 대신해야 하는 안타까운 신세가 된 것. 

특히 자신의 자랑스런 국보급 복근에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는 전소민과 끊임없이 웃음을 터트리는 으르렁 케미를 발산하는 등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를 높인다.

'톱스타 유백이'는 '빅 포레스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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