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S] '전역' 김준수 "문재인 대통령 격려가 가장 기억 남는 일"
작성일: 2018.11.05 09:4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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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국방의 의무를 마친 JYJ 김준수가 복무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준수는 5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전역식을 갖고 간단한 인사와 전역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2월 입대한 김준수는 경기남부경찰청 홍보단에서 복무했다. 김준수는 경찰의 정책, 홍보, 범죄예방 활동 등을 하며 복무했다.
전역식을 마치고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선 김준수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 21개월이라는 시간이 무뎌지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이른 시가에도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군대가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일을 많이 겪었다”며 “가장 최근에 경찰의 날 행사에서 노래를 불렀다. 문재인 대통령님 앞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감사하게도 격려를 받았다. 사회 있을 때도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가장 인상 깊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7일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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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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