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엑소(EXO) 찬열, 어디에도 없을 시구
작성일: 2018.11.05 18:58
오찬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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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오찬우PD] 5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엑소 찬열'이 시구, '우주소녀 연정'이 애국가를 불렀다.
2012년 데뷔한 엑소(EXO)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규 4집 앨범까지 모두 100만장을 돌파하며 '쿼드러플 밀리언 셀러'에 등극한 엑소(EXO)는 최근에는 정규 5집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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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우 PD 기자 oc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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