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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118.89)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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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118.46)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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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116.62)
▲ 7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2번 타순에 배치된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시즌 초반 팀의 2번 타자 문제가 불거질 당시, 팀의 최고 타자인 김도영(23·KIA)의 2번 기용도 분석은 해봤다고 말했다. 당시 KIA는 박재현이라는 가능성 있는 리드오프감을 찾은 상황이었고, 김도영이 3번에 배치되어 있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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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112.68)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부 자기 공을 던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 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프로 경력도 적지 않았고, 최고 150km의 중반의 볼을 뿌리는 선수인 만큼 KBO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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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109.92)
▲ 파비앙.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의 탈락 확정에 귀국길에 올랐다. 파비앙은 28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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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단해! 믿을 수 없어!" 진짜 韓 최초 ML 타격왕 보나…1위와 단 '8리 차' 놀랍다 (107.1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놀라운 활약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루타 1개를 터트리며 4타수 1안타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이정후는 2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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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100.16)
▲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등번호 19번)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다.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 스페인 '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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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제 못 보나…'최강야구' 저작권 분쟁 사실상 완패 '위반 1일당 1억원'[종합] (23.36)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불꽃야구'의 향후 방송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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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 청산" 공효진, ♥케빈오와 새 신혼집 공개 '감각적 인테리어' (23.11)
▲ 출처|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공효진이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며 새 집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에 '두부면 킬러 공효진과 두부상 정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5월 이사 계획을 알렸던 공효진이 새 집에서 찍은 영상이 눈길을 모았다. 공효진은 이날 영상 첫머리에서 자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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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평생 뛰는게 죄인가…한솥밥 절친들은 KS행 성공, 2056안타 레전드는 언제 나가보나 (22.41)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39명이 있다. 아무래도 많은 경기를 출전했던 선수들인 만큼 대부분은 최소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 리그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한국시리즈 경기에 뛰었던 선수는 박한이(46)로 기록돼 있다. 삼성에서만 통산 2127경기에 나섰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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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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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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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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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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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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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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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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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