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강원 37라운드, 폭설로 2시간 연기…오후 4시 킥오프
작성일: 2018.11.24 13:15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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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상주와 강원의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
2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상주와 강원의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37라운드가 폭설로 연기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2시에 킥오프 될 예정이었으나 예보된 눈이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도 쌓이면서 연기됐다.
날짜는 연기되지 않는다. 시간만 늦춰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시 예정인 경기를 4시로 미룬다"고 발표했다.
현재 상주시민운동장은 제설 작업이 진행 중이며 추후 변동이 있을 시 다시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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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곤 기자 kd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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