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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여자친구, 1월14일 컴백…타이틀곡 '해야'로 활동

작성일: 2018.12.24 10: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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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14일 컴백을 예고한 여자친구의 티저 사진. 제공|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내년 1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여자친구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1월 14일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새로운 날을 향해 발걸음을 내디디는 듯한 희망찬 의지가 느껴진다.

또,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앨범 제목인 '타임 포 어스와 타이틀곡 '해야(Sunrise)'가 동시에 공개되며,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팬들에게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7월 19일 발표한 여름 미니앨범 '써니 썸머'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이자, 2016년 7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앨범 'LOL' 이후 2년 6개월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 '밤' '여름여름해'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해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으로 사랑을 받아온 여자친구가 2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여자친구는 1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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