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이적설’ 치차리토, 이강인과 한솥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발렌시아 이적설에 휘말렸다. 이강인과 한솥밥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이적섹션에서 스페인 언론 ‘레반테-EMV'를 인용해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이 구단에 치차리토 영입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치차리토는 지난 2017년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나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었으나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았다. 최근에는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치며 더욱 상황이 악화됐다.
치차리토 본인 역시 팀을 떠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발렌시아 치차리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마르셀로나 감독의 요청이 있어 진행되는 것이다.
치차리토는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했다. 아쉬운 기록이다. 이에 그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
발렌시아에는 한국 축구의 미래로 평가 받는 이강인이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성인 무대까지 활약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과연 치차리토가 이강인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