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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2월 단독 콘서트 개최…새 앨범 무대 공개

작성일: 2019.01.04 08:0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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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단독 콘서트를 통해 컴백 앨범 전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3일 이달의 소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6일과 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루나벌스(LOONAVER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완전체로 데뷔한 이달의 소녀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다. 지난해 8월 이달의 소녀 데뷔 콘서트가 열린 올림픽홀에서 6개월 만에 다시 진행되는 만큼 의미가 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틀 동안 열릴 올해 첫 단독 콘서트 '루나벌스'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기에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에서 컴백 앨범 전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늘 고마운 팬들과 함께 하는 뜻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8월 완전체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8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코리안 액트상과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여자 신인 아이돌 부문상을 받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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