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PFA 팬은 흥민 아닌' 살라 선택…'12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작성일: 2019.01.07 21:02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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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의 선택은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모하메드 살라(26, 리버풀)였다. 살라가 12월 PFA 팬 선정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7일(현지 시간) SNS로 살라의 수상 소식을 알렸다.
살라는 12월 맹활약했다. 살라는 12월 리그에서만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살라는 아스널과 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동료 호베르투 피르미누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하기도 했다.
그는 경쟁자였던 손흥민, 해리 케인, 에덴 아자르를 이겨내고 PFA 팬 선정 이달의 선수상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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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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