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들호2' 박신양, 타투에 터번 쓰고 클럽 등장 "압둘라~!"

작성일: 2019.01.14 22:39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벌' 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이슈팀 기자] 박신양의 순탄치 않은 변호사 컴백기가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벌'(연출 한상우)에서는 조들호(박신양)이 소시민을 위한 변호사 복귀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조들호는 강만수(최승경)과 함께 2인 1조가 되어 클럽에 등장했다. 조들호의 모습은 다소 우스꽝스러웠다. 그는 터번에 가발까지 쓰고 서남아 마약 공급책 연기를 했고, 마약 거래자는 그의 행색이 의심스러웠지만 돌연 팔을 걷어 문신을 확인하고 의심을 거뒀다.

앞서 조들호는 강만수와 함께 타투샵에 들러 완벽한 위장을 위해 문신까지 한 것. 이 모습에 약쟁이는 조들호에게 마약을 넘기려 했고, 강만수와 조들호는 경찰인 척 현행범으로 그를 체포했다.

이후 조들호는 약쟁이에게 복면을 씌워 겁을 준 후 국일그룹 막내아들 국정복의 마약 관련 정보를 알아냈고, 옷을 벗긴 후 경찰서 문 앞에 내동댕이쳤다.

press@spotvnew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