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테니스 여제' 세레나, 할렙 꺾고 W&S 오픈 '최초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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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출루 머신' 추신수, 3출루·1득점 활약
'돌아온 출루 머신' 추신수가 8경기 만에 '1경기 3출루'를 기록하며 테이블 세터진 노릇을 톡톡히 했다. 텍사스는 날카로운 출루 본능으로 팀 공격을 이끈 추신수의 활약을 앞세워 디트로이트에 4-2 역전승을 거뒀다.
◆ 손연재, 리듬체조 월드컵 '후프 동메달'
손연재가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 종목별 결선에 출전해 후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에서 실수가 나온 점은 아쉬웠으나 개인종합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 '무리뉴의 선택' 페드로, 클래스 입증
첼시로 이적한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언과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증명했다. 첼시는 페드로의 활약에 힘입어 3-2 승리를 챙겼다.

[사진] 세레나 윌리엄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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