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24시] 'SKY캐슬'의 영재, 송건희의 하루는?
작성일: 2019.01.26 09: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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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SKY캐슬' 영재의 하루는? 배우 송건희(22)가 자신의 하루를 돌이켰다.
늦은 밤 유럽 축구를 보는 걸 좋아해 자다가도 일어나 TV를 켠다는 그의 평균 기상시간은 오전 11시. '아점'과 함꼐 시작하는 하루지만 운동과 대본 분석,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송건희는 'SKY캐슬'에서 극중 스카이캐슬의 갈등을 대변하는 영재 역을 맡아 극 초반을 강렬하게 이끌었다. 그는 'SKY캐슬'의 마지막을 더 재밌게 보고 싶어 대본을 보지 않고 시청하겠다는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송건희는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올해에도 작년처럼 차분하게 천천히 달려가고 싶고, 끊임없이 작품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연기를 하는 것이 제게 좋아서 끝까지 가보고 싶다"고 다짐했다.
'스타의 24시'는 스타의 24시간을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나눠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다.
roky@spotvnews.co.kr
▲ '송건희의 24시' 영상 캡처. 제공|STARK(스타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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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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