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골목식당' 백종원, 회기동 마지막주자 컵밥 사장에 "애매하고 비싸"

작성일: 2019.01.30 23:28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이슈팀 기자] 회기동 벽화골목 컵밥집의 베일이 벗겨졌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회기동 벽화 골목편 마지막 주자인 컵밥집의 메뉴를 시식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회기동 골목에서 백종원이 마지막으로 방문한 가게는 연상연하 부부가 운영하는 컵밥집이었다. MC들은 경기 남양주에서 컵밥집을 운영했다 접고, 다시 또 컵밥집을 오픈했다는 사장님의 말에 의아해했지만, 컵밥집 사장님은 "노량진 컵밥보다 퀄리티는 더 좋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백종원은 이들이 만든 컵밥을 홀로 가게에서 시식했다. 그는 "애매하다"라며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정신적인 만족도가 제로다"라고 혹평했다.

또한 백종원은 "컵밥을 찾는 사람들은 가성비와 편리성을 기대로 한다. 컵밥의 대명사는 노량진이니 노량진 답사를 추천한다"라며 사장 내외가 메뉴에 경쟁력을 가지도록 권유했다.


press@spotvnew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