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맨유, 여전히 디발라 원한다…레알과 경쟁

작성일: 2019.02.07 17:20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디발라(왼쪽)와 호날두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여전히 파울로 디발라를 원한다.

이탈리아 언론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7(한국 시간) “유벤투스의 플레이메이커 파울로 디발라는 여전히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타깃이다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2012년 팔레르모에서 이탈리아 세리에 무대를 밟았고, 2015년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맹활약하며 급격히 성장했고, 세계적인 선수가 됐다.

하지만 유벤투스가 킬리안 음바페를 원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디발라의 이적설이 시작됐다. 이에 맨유와 레알마드리드 등 다양한 구단이 디발라를 주시하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디발라가 당장 팀을 떠날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황이 바뀐다면 맨유는 이번 여름 디발라 영입에 도전할 계획이다. 레알 역시 노리고 있어 경쟁이 불가피하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디발라의 이적료로 9,000만 파운드(1,293억 원) 이상을 원하고 있다. 맨유가 레알을 누르고 디발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