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Y 애런 분 감독, "저지, 오프 시즌 정말 잘 보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 시간) 양키스 외야수 저지의 몸 상태에 관련된 소식을 전했다. 분 감독은 저지의 타격 훈련을 보고 "건강하다"고 봤다.
분 감독은 "파워가 더해졌다"면서 "순조롭다. 저지는 건강하다. 그의 컨디션은 정말 좋다"고 이야기했다.
2016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저지. 올해 4년째 빅리그를 맞이한다. 2년째인 2017 시즌에는 155경기에서 타율 0.284 52홈런 114타점 활약을 벌였다.
아메리칸리그 홈런왕과 신인왕을 동시 수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오른쪽 손목 골절 부상을 입어 다소 공백이 있었다. 저지는 1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 27홈런 67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분 감독은 "저지는 오프 시즌을 정말 잘 보냈다. 지난해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다저스 日 161km 괴물투수는 억울하다…대체 920억 거포가 수비를 어떻게 했길래, 사령탑도 "아쉬운 장면" 꼬집었을까
2026-08-20
-
KBO 떠나기 싫어 했는데, 두산 방출이 신의 한 수? ML에서 존재감 폭발→2경기 연속 안타라니
2026-08-20
-
前 KIA 타자, 미국 무대에서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니… 설마 내년 한국에 돌아올까
2026-08-20
-
160km 던지던 CY 괴물 도대체 어디갔나…며칠을 쉬었는데 4⅓이닝 강판, 사라진 구속→의문 커진다
2026-08-20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