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첫 북미투어 6만석 매진→2회 추가 공연 확정
작성일: 2019.03.04 09:23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첫 북미투어가 2회 공연을 추가로 확정했다.
블랙핑크는 4일 오전 공식 SNS에 첫 북미투어 '블랙핑크 2019 월드투어 위드 KIA 인 유어 아레아'가 오는 5월 2일 뉴어크, 5월 9일 포트워스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첫 북미투어 공연장은 장소당 1만 석이 넘는 아레나급이다. 앞서 실시된 티켓 예매는 6개 도시 6회 공연분의 6만석이 매진됐다. 이는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한 블랙핑크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첫 북미투어 티켓 매진에 이어 뉴어크와 포트워스 공연이 추가된 점은 미국 내 블랙핑크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 부분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3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 마지막을 장식했다. 오는 4월12일과 19일에는 케이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후 4월17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시카고, 해밀턴, 뉴어크, 애틀랜타, 포트워스 등 북미 6개 도시와 유럽 6개 도시, 호주 2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wy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