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들호2' 장하란, 고현정 위해 나서나…문수빈과 응급실앞 대치[TV포커스]

작성일: 2019.03.12 15:03 박수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속의 장하란과 문수빈의 팽팽한 대치 현장이 포착됐다. 제공|UFO프로덕션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속의 장하란과 문수빈의 팽팽한 대치 현장이 포착됐다.

12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이하 ‘조들호2’) 31, 32회에는 이자경(고현정)이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가운데 국종희(장하란)가 병원을 찾아와 뜻밖의 행동을 취한다.

앞서 이자경은 11일 방송에서 대산복지원 시절 악명 높았던 사이비 목사 이재룡(김명국)과 중대장 공창수(이병욱)를 만나기 위해 대산복지원으로 가는 도중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한민(문수빈) 뿐 아니라 조들호(박신양)까지 이자경의 생사를 걱정하는 최대의 위기가 드리워졌다.

이 가운데 이자경과 대립각을 세우던 또 한 명의 인물, 국일그룹 회장 국종희가 은밀하게 이자경을 찾았다. 달갑지 않은 듯 한민을 향해 날이 선 국종희와 근심이 한 가득 담긴 한민에게서 두 사람간의 어떠한 갈등이 있었는지 추측하게 만들었다.

특히 장하란은 이자경의 동생 심장을 이식받아 새 삶을 얻은 인물로 호시탐탐 이자경을 무너뜨릴 궁리를 하면서도 절대 끊어질 수 없는 강력한 연결고리로 맺어져 있다. 때문에 의식을 잃은 이자경에게 과연 국종희는 칼을 들이 밀지, 손을 내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res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