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유인나, 이래서 '로코여신'…정점 찍은 '직진 사랑꾼' [TV핫샷]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유인나가 '직진 사랑꾼' 면모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변호사에게 사랑의 확신을 주는 오진심(유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진심은 "스캔들 때문에 다시 기회를 잃는 것보다, 변호사님이 내 곁에서 사라진다는 게 더 두렵다. 그러니까 정말로 날 위한다면 내 옆에 있어 달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솔직한 사랑 고백은 어렵게 재기한 진심에게 혹시 피해될까 떠나려 했던 정록의 마음을 돌리게 했다. 진심의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었다. 더욱 굳건해진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케미는 시청자들을 감성 충만한 로맨스로 한층 더 몰입하게 만들었다.
유인나가 그리고 있는 ‘정록 바라기’ 오진심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자존심에 얽매이지 않는 순수하고 솔직한 진심이의 연애 성장기가 헤어날 수 없는 킬링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유인나는 수줍음 가득한 첫 연애의 설렘부터 상대를 배려하는 따뜻함까지 갖춘 이상적인 러브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사랑의 단짠 감정을 소화하며 로코 매력의 최고치를 찍고 있다는 평가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진심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