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 토트넘 vs 맨시티 2차전 예상…"데 브라위너·사네 선발로 나온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토트넘은 1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맨시티에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이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려 토트넘을 승리로 이끌었다.
2차전은 오는 18일 맨시티의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퍼디난드는 1차전에서 패한 맨시티가 변화를 줄 것으로 예측했다. 영국 'BT 스포츠'에 출연해 "2차전은 맨시티 홈이다. 뭔가 달라질 것이며, 약간의 변화를 줄 것으로 본다"고 예상했다.
퍼디난드가 예상한 변화는 기용 선수다. 교체 출전 선수의 선발을 예상했다. 퍼디난드는 "케빈 데 브라위너는 돌아올 것이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부상에서 복귀할지 미지수다. 그리고 르로이 사네는 확실히 나올 것이다"고 예측했다. 데 브라위너와 사네는 1차전에서 교체 투입돼 약 5분을 뛰었다. 몸상태만 점검하는 정도로 뛰었다. 퍼디난드는 이 교체가 2차전 대비를 위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퍼디난드는 "맨시티는 경기를 바꿔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가 많다. 분명 변화를 줄 것이고 토트넘이 이에 어떻게 대처할지 중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