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현장] SK 안상현 1군 콜업-박승욱 말소…삼성 러프-헤일리 말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K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안상현을 1군에 올리고 내야수 박승욱을 2군으로 보냈다"고 알렸다.
안상현은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7(76타수 18안타) 1홈런 1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2군으로 내려간 박승욱은 지난달 28일 2군으로 내려간 뒤 지난 16일 1군으로 올라왔는데 타격감을 찾지 못했다. 올해 1군 타율 0.111(9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성적을 기록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삼성은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와 외국인 투수 저스틴 헤일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러프는 전날(24일) 왼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됐고, 선발투수였던 헤일리는 1회 투구 도중 허리 기립근 근육통으로 아웃카운트 하나만 잡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또한 삼성은 외야수 이성곤을 1군으로 올리고 외야수 박찬도를 2군으로 보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2026-08-20
-
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보스 첫 승? 같은 날 후라도 두 번째 2군 등판은 어땠나…30일 KT전 복귀 가능할까
2026-08-20
-
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2026-08-20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