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REVIEW] 울버햄튼, 왓포드에 2-1 신승…굳건히 지킨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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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27일(한국 시간) 비커리지 로드에서 킥오프 한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왓포드에 2-1 신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울버햄튼은 7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울버햄튼은 7위, 왓포드는 8위였다. 울버햄튼은 7위를 지켰고, 왓포드는 이기면 7위갈 될 수 있었으나 홈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울버햄튼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는 듯 했다. 전반 41분 조타의 패스를 받은 히메네스의 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은 울버햄튼의 1-0 리드로 끝났으나 후반 4분 만에 그레이가 골을 넣어 왓포드가 동점을 만들었다.
동점이 되자 경기는 치열하게 전개됐다. 전반에 단 1장도 나오지 않은 경고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후반에 왓포드가 4장, 울버햄튼이 2장을 받았다.
경기는 후반 중반을 넘어서도 팽팽하게 진행됐으나 후반 25분 울버햄튼의 골로 균형이 깨졌다. 울버햄튼은 네베스의 패스를 받은 조타가 골을 넣어 리드를 잡았고, 끝까지 점수 차이를 지키며 한 점차 신승을 거뒀다.
[영상] 울버햄튼 vs 왓포드 ⓒ 스포티비뉴스 영상팀관련 추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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