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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연대기' 와한족, 대칸부대에 잔혹하게 침략당했다… 깨져버린 평화

작성일: 2019.06.02 22:18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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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아스달연대기'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아스달연대기' 와한족이 대칸부대에 침략당했다. 

tvN '아스달연대기'에서는 와한족이 위기에 빠졌다.

은섬(송중기)은 숲에서 갑작스레 만난 아스달 대칸부대에 쫓겼다. 대칸부대는 숲에서 만난 은섬을 죽이려 했으나 피 색을 보고 이아르크란 걸 알게 되었다. 필사의 싸움 중 은섬은 대칸부대 두 사람을 모두 죽였다.

평화롭게 정령제를 준비하던 와한족은 와비족이라 의심하고 전쟁을 고민했으나, 은섬은 "땅을 뺏으러 온 사람들"이라며 와한족과 같은 말을 쓴다고 새로운 부족의 존재를 전했다. 또 자신을 찌른 날카로운 무기를 건넸다. 달새(신주환)는 은섬이 거짓말을 하는 거라 소리쳤고, 와한족은 혼란에 빠졌다.

달새는 은섬을 당장 추방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하지만 몰려온 대칸부대와 마주하고 사뭇 다른 모습에 충격에 빠졌다. 대칸부대는 잔혹하게 아이부터 모두를 죽였고, 와한족은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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