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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 '도 넘은' 사생팬, 찬열 작업실 무단 침입!

작성일: 2019.06.21 17:55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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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오늘의 연예 제작팀] 인기 아이돌 옆에는 언제나 팬들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하지만 도를 지나친 사랑에 고통받기도 하는데요결국 글로벌 아이돌, 엑소의 찬열 씨가 도 넘은 행동을 한 사생팬을 신고했습니다.

최근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은 찬열 씨를 지속적으로 스토킹 해왔습니다그녀들의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두 사생팬은 찬열과 비트버거의 멤버 MQ 등이 작업실로 사용해오던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 무단으로 침입하려고 시도결국 도를 넘은 행동에 찬열 씨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매체가 찬열 씨의 작업실에 있던 여성이 침입시도를 목격했다며 보도이 여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는데요.

이에 SM 관계자는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다라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팬심이라는 말을 방패 삼아 범죄에 가까운 일을 저지르는 사생팬들그 잘못된 사랑에 본인들이 사랑하는 아이돌이 상처받는다는 사실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포티비뉴스=오늘의 연예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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