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도 넘은' 사생팬, 찬열 작업실 무단 침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오늘의 연예 제작팀] 인기 아이돌 옆에는 언제나 팬들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도를 지나친 사랑에 고통받기도 하는데요. 결국 글로벌 아이돌, 엑소의 찬열 씨가 도 넘은 행동을 한 사생팬을 신고했습니다.
최근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은 찬열 씨를 지속적으로 스토킹 해왔습니다. 그녀들의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두 사생팬은 찬열과 비트버거의 멤버 MQ 등이 작업실로 사용해오던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 무단으로 침입하려고 시도, 결국 도를 넘은 행동에 찬열 씨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매체가 찬열 씨의 작업실에 있던 여성이 침입시도를 목격했다며 보도, 이 여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는데요.
이에 SM 관계자는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다” 라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팬심이라는 말을 방패 삼아 범죄에 가까운 일을 저지르는 사생팬들! 그 잘못된 사랑에 본인들이 사랑하는 아이돌이 상처받는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포티비뉴스=오늘의 연예 제작팀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