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불법주차 논란→매니저 사과로 '일단락'…"더 이상 불상사No"[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성훈 소속사 측 관계자는 19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글에 사과 댓글을 올린 당사자는 성훈의 매니저가 맞다"며 "앞으로 문제가 된 차량은 교체해서 픽업가도록 하고 더 이상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겠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예인이 불법주차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옆 아파트에 이제 슬슬 뜨기 시작한 남배우가 산다"며 "밴을 타고 다니는데 아파트에 자주식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집 앞에 바로 타고 내리기 쉽게 불법주차를 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황색 실선, 점선 구간이라 주차가 안된다. 덕분에 옆 아파트인 우리는 저 차 때문에 클락션 소리, 사고 날 뻔하고 난리가 아니다"고 말했다. 특히 "오죽하면 민원센터에도 연락했다. 상습적으로 거기에 주차한다. 주민으로서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는다. 거기는 차 두 대 지나가면 꽉 차는 이면도로이고 도로넓이도 좁아서 중앙선도 못 긋는 도로"라고 덧붙였다.
글 작성자는 배우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예능으로 뜨기 시작한 배우'등을 통해 많은 누리꾼이 문제의 배우가 성훈이라고 추측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성훈의 매니저는 직접 댓글을 달며 사과했다. 매니저는 "저희 차량 때문에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차량 크기로 인해 부득이 지하주차장에 못 들어가는 점, 골목이 좁은데 픽업 위해 잠시 주차하는 상황에서 근처에 주거하시는 분, 그리고 골목을 통행하시는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 최대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토록 하겠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press@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1세' 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장사 근황 "많이 벌 때는..."('특종세상')
2026-08-13
-
[단독]정건주, 드라마 '마 데레사' 주연…나나와 호흡
2026-08-13
-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논란에 묻힌 활약…로맨스→액션 '완벽 소화'
2026-08-13
-
박보검X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예능 나온다…9월 16일 첫 방송[공식]
2026-08-13
-
'5급 행정고시 합격' 모솔男, 33기 핵심 등극...3MC "너무 귀여워" 연발('나는 솔로')
2026-08-13
-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2026-08-13
추천 콘텐츠
-
'지금 불륜이' 김지훈 "촬영 현장, 자화자찬의 연속...흥행 기분 좋아"[인터뷰②]
2026-08-13
-
신성, 父 갑상선암 재발→위암 4기 투병 고백 "항암치료 후 희망 보여"
2026-08-13
-
'지금 불륜이' 김지훈, 김혜수 무한 리스펙..."배우로서 이정표 됐다"[인터뷰①]
2026-08-13
-
'61세' 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장사 근황 "많이 벌 때는..."('특종세상')
2026-08-13
-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삭제 아니었다…"해킹 시도로 사라져" 계정 복구
2026-08-13
-
[단독]정건주, 드라마 '마 데레사' 주연…나나와 호흡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