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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강다니엘♥지효, 열애설 보도 늦어진 이유는? "앨범 발매 고려한 것 맞아"

작성일: 2019.08.08 22:21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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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사관 구해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섹션TV 연예통신' 측이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연애 비화를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최근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앞서, 다니엘과 지효 측은 올해 초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의 오작교가 2AM 임슬옹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는 '섹션' 측에 "강다니엘과 지효 모두 아이돌 스타이기 때문에 공개 데이트는 힘든 상황이었다. 주변을 의식할 수밖에 없었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며 "지효가 숙소 생활을 하기 때문에 주로 강다니엘 집을 찾았고,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 기사 최초 작성일이 지난달 20일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며 열애설을 늦춘 이유도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해당 매체는 "취재를 마친 시점이 7월 20일이 맞다. 그래서 기사를 올려놨다. 아무래도 컴백을 고려했다. 컴백 주간을 피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1일은 팬미팅이었고, 2일은 일본이 화이트 리스트 배제를 발표하는 날이었다. 그러다보니 5일 월요일이 최초 보도일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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