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 1,2위간 치열한 승부, 박종천의 부상 변수
작성일: 2014.11.20 20:55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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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와 모비스 피버스가 20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 농구 2라운드에서 격돌했다. 이날 경기전까지 SK는 올 시즌 리그 2위, 모비스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2위 간의 치열한 승부, 모비스 박종천이 치열한 루즈볼 다툼 과정에서 뜻밖의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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