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내의 맛' 서유리, 최병길에 "돈 안 벌어 올 거예요?" '극강'의 애교…스튜디오 '발칵'

작성일: 2019.08.27 22:58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내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성우 서유리가 남편인 최병길 PD와 달콤한 애정을 보였다. 

27일 밤 방송된 종합 편성 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성우 서유리, 최병길 PD 부부가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신혼집 인테리어 공사로 남편 집에 머물게 된 서유리를 위해 최병길은 화려한 요리 실력을 보였다. 서유리는 "일하고 오니 밥해 주고 좋다"라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보였다. 

최병길은 "돈 많이 벌어 오면 내가 해 준다. 많이 못 벌어? 나 지금 작품 쉬고 있는 거 안 보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유리는 백허그하며 "오빠는 돈 안 벌 거예요?"라며 애교를 부려 스튜디오에 자리한 사람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 

최병길의 민어 요리를 맛 본 서유리는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최병길 또한 "내가 먹어도 맛있다"라면서 즐거워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