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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윤세아, 고장난 천막 고치기도 척척…박소담은 달걀말이 도전

작성일: 2019.08.30 21:3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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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삼시세끼 산촌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삼시세끼 산촌편' 아침 식사 메뉴로 야채죽과 달걀말이를 준비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윤세아가 산촌에 한결 적응된 모습을 보였다. 

윤세아는 스트레칭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 뒤, 가장 먼저 방에서 나왔다. 평화롭게 잠을 잤던 때와 달리 마당은 상태가 좋지 않았다. 센 바람이 부는 바람에 힘들게 쳐둔 천막이 가라 앉은 건 물론 빨래까지 날아간 것. 하지만 윤세아는 자연스럽게 장갑을 끼고 바로 천막을 수습했고, 닭장으로 향했다.

닭과 소통까지 하며 닭장을 정리하고 달걀을 꺼내왔고 "하루에 다섯알씩 줄 건가봐"라며 즐겁게 집으로 돌아왔다.

아침 식사로 야채죽과 달걀말이를 하기로 결정했고, 메인 쉐프로 요리를 담당하던 염정아 대신 박소담이 달걀말이를 담당하겠다고 나서 기대를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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