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윤세아, 고장난 천막 고치기도 척척…박소담은 달걀말이 도전
작성일: 2019.08.30 21:3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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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윤세아가 산촌에 한결 적응된 모습을 보였다.
윤세아는 스트레칭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 뒤, 가장 먼저 방에서 나왔다. 평화롭게 잠을 잤던 때와 달리 마당은 상태가 좋지 않았다. 센 바람이 부는 바람에 힘들게 쳐둔 천막이 가라 앉은 건 물론 빨래까지 날아간 것. 하지만 윤세아는 자연스럽게 장갑을 끼고 바로 천막을 수습했고, 닭장으로 향했다.
닭과 소통까지 하며 닭장을 정리하고 달걀을 꺼내왔고 "하루에 다섯알씩 줄 건가봐"라며 즐겁게 집으로 돌아왔다.
아침 식사로 야채죽과 달걀말이를 하기로 결정했고, 메인 쉐프로 요리를 담당하던 염정아 대신 박소담이 달걀말이를 담당하겠다고 나서 기대를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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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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