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디오스타' 선미 "무당같단" 악플에 안무 아이디어 "그냥 굿을 하기로…"

작성일: 2019.09.04 23:48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디오스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선미가 '악플러'의 덕을 봤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선미는 "악플러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는데"라는 질문에 대해 "기억 남는 악플 중 하나가 있다. 접하고는 기분이 나빴다"라고 입을 열었다.

선미는 "악플이 무엇이었느냐면 '선미 무대를 보면 묘하게 기분이 나쁜데 보고 있다. 신들린 무당을 보는 것 같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무아지경이라는 좋은 뜻이다"라고 선미를 다독였다. 

이어 선미는 "그래서 그 악플을 참고해 이번 '날라리'에 도입했다. 굿 하는 듯한 안무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