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0안타' 한화 김태균, KBO 역대 우타자 최다 신기록
작성일: 2019.09.28 17:14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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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6차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1회초 2사 후 좌중월 2루타를 때렸다. 개인 통산 2160안타를 달성한 순간이었다.
김태균은 이 안타로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단독 4위에 올랐다. 경기 전까지는 2159개로 KIA 정성훈과 공동 4위였다. 정성훈을 뛰어넘으면서 우타자로는 최다 안타 1위에 올라섰다.
좌,우타자를 통틀어 1위는 2436개를 기록한 LG 박용택이다. 2위는 삼성 양준혁(2318개), 3위는 삼성 박한이(2174개)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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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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