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REVIEW] '우레이 61분' 에스파뇰, 루도고레츠에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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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우레이가 61분을 뛴 에스파뇰이 루도고레츠를 1-0으로 꺾으며 선두에 올랐다.
에스파뇰은 25일 오전 1시 55분(한국 시간) 불가리아 루도고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H조 조별리그 3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에스파뇰이 선두에 올랐다.
전반전 13분 만에 에스파뇰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롱패스를 받은 캄푸사노가 마무리했다. 전반전 루도고레츠의 반격을 막은 에스파뇰이 리드를 유지한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루도고레츠가 공격을 주도했다. 후반 12분, 후반 34분 치보타의 슈팅이 연이어 터졌다.
후반 43분 수비에 치중하던 에스파뇰의 수비수 로페즈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했다. 우레이는 별다른 활약이 없이 후반 16분 교체됐다. 후반 막판까지 버틴 에스파뇰이 승점 3점을 따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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