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제외’ 기성용, 웨스트햄전도 예상 선발서 제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기성용이 위기에 빠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일 0시(한국 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현재 뉴캐슬은 승점 9점으로 17위, 웨스트햄은 승점 13점으로 10위다.
기성용이 위기에 빠졌다. 롱스태프 형제에 밀려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그는 최근 3경기 연속 명단에서 제외되며 커리어 사상 가장 큰 위기에 놓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기성용의 선발 출전 가능성은 낮다. 현지 언론들도 기성용의 벤치를 예상하고 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뉴캐슬과 웨스트햄의 예상 선발명단을 전했다. 이 명단에서도 기성용의 이름은 없었다. 이 매체는 션 롱스태프가 퇴장으로 빠진 중원에 헤이든과 매튜 롱스태프가 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 언론 ‘가디언’도 비슷했다. 이 매체는 5-4-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전방에 조엘링턴, 중원에 생 막시맹, 헤이든, 매튜 롱스태프, 알미론, 수비는 윌렘스, 클락크, 라셀레스, 페르난데스, 예들린, 골문은 두브라브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전격 ‘오피셜’ 공식입장, 호날두 포르투갈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정권까지 개입하자…헤수스 감독 “그가 원한다면, 대표팀으로 돌아올 것” 발표
2026-10-05
-
"우리를 원숭이라 불렀다"→"사실 아니야" 경기 전부터 투닥거린 아일랜드와 이스라엘, 1-1 무승부
2026-10-05
-
'호날두 빠지니까 더 잘 나간다' 포르투갈, 파죽의 4연승...하무스 3경기 연속골로 노르웨이 2-1 격파
2026-10-05
-
월드컵에서 한국전 준비했던 골키퍼, 기관총 맞고 두 다리 잃어…“총알에 맞아 비명 지르고 소리쳐”
2026-10-04
-
“의회, 호날두와 헤수스 감독 갈등 해명 및 화해 자리 주선 명령”…호날두 대표팀 이탈→은퇴설 논란에 포르투갈 정치권까지 나서
2026-10-04
-
포트투갈 국민들 등 돌렸지만…페르난데스 “호날두는 위대한 상징, 비난이나 분열하지 말아야”
2026-10-04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