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완벽한 캡틴' 김현수, 멕시코전 맹활약 펼치며 맹구 미소 폭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국과 멕시코 경기가 15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대만에 뼈아픈 패배를 당한 대표팀은 멕시코전에서 투타 조화를 펼치며 7-3 승리,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과 2회 연속 프리미어12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김현수는 이날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3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5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날리며 승리를 큰 기여를 했다.
지난 12일 일본 지바현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만전에서 심판의 부당한 대우에 강력하게 어필했던 '캡틴' 김현수. 오늘은 3타점 맹활약을 펼치며 한국 더그아웃의 분위기를 리드했다.
김현수는 경기 후 "이겨서 좋다. 도쿄에서 목표를 달성해 좋다"며 웃은 뒤 "남은 경기가 있으니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대만전에서 로진백을 바꿔주지 않는 심판의 부당한 대우에 강력하게 어필하는 '캡틴' 김현수, 항상 미소 짓는 그에게서 좀처럼 볼 수 없는 표정이었다


멕시코전, 5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날리는 김현수

김현수, 싹쓸이 안녕~

김현수, 돌아온 맹구 미소

김현수, '맞아도 좋아'

박건우, 김현수 엉덩이를 빵!

김현수, 더그아웃 가는 길 내내 미소


김현수, 맹구 미소 폭발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일본 무슨 생각이지? 86구 3일 휴식→92구 '딱 하루' 휴식, 히구치 또 한국전 선발 나온다…한국은 곽빈 출격
2026-09-27
-
이변은 무슨, 韓 기사회생 성공! 최민석 쾌투+타선 폭발→중국 9-2 완파…결승서 일본과 재격돌!
2026-09-26
-
위기? 어쩌라고! 빗속의 최민석 '7이닝 9K 1실점' 혼신의 역투!…중국전 승리 9부 능선 넘었다
2026-09-26
-
[속보] 어라? 한국 얼떨결에 2:1 역전…중국 엉성한 수비+심판 의문의 판정까지
2026-09-26
-
[속보] '이럴 수가!' 최민석 중국전 1회 선제 실점→0:1…박준순 아쉬운 수비도
2026-09-26
-
김도영 1번→3번 전격 복귀+5번 노시환 배치…중국전 라인업 재편! 변수는 '오락가락 폭우'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