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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단장 "100% 음바페 잔류, 재계약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2019.11.27 11:30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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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바페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레오나르두 파리생제르맹(PSG) 단장이 킬리안 음바페 잔류를 확신했다.

레알마드리드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에서 PSG와 2-2로 비겼다. 지난 맞대결에서 레알이 0-3으로 패하면서 자존심을 구겼고, 리턴매치에서는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결과 외적으로도 '작은 화제'가 있었다. 레알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하는 음바페와 경기를 치렀기 때문이다.레알은 차세대 팀의 에이스로 음바페를 점찍었다. 거액의 이적료가 들더라도 영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PSG도 이를 잘 알고 있다. 음바페에게 거액의 연봉을 안겨주면서 팀에 잡아두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레알-PSG전을 마친 뒤 레오나르두 단장이 음바페의 거취에 대해 밝혔다. 그는 "백이면 백, PSG에 남는다"고 확언했다.

음바페의 계약은 2022년 만료된다. 레오나르두 단장은 이에 대해서도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분명 진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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