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편스토랑' 정일우, 단골 맛집 공개 "어릴적부터 다니던 수제비집"

작성일: 2019.11.29 22:07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편스토랑'의 정일우가 수제비 맛집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정일우가 콧노래를 부르며 서울 여의도에 있는 수제비 가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일우가 도착한 곳은 그가 어릴 적부터 자주 오던 맛집이었다. 정일우는 수제비와 함께 파전도 주문했다. 파가 살짝 탄 듯이 나오는 파전의 모습에 "정말 맛있겠다", "나도 저 집을 안다"라며 출연진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일우는 본격 '먹방'을 선보였다. 파전부터 크게 한 입 먹더니, 수제비까지 먹기 시작한 것. 정일우는 "쫄깃한 맛이 살아 있다"며 늘 먹던 맛인데도 크게 감탄했다.

붐은 맛있게 섭취하는 정일우의 모습에 "아무리 배우여도 혼자 먹으니 짠하네"라고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메뉴를 공개,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