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전 경기 포인트" 손흥민, PL 11월의 선수 후보
작성일: 2019.12.06 21:28
한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019년 11월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후보에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을 선정했다.
프리미어리그는 6일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에 11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 7명을 공지했다.
11월에 치른 4경기에서 2골 4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11월 치른 전 경기에 공격 결과물을 냈다"는 소개와 함께 포함됐다.
손흥민 외에 토트넘 동료인 델리 알리가 4경기 2승 2무, 3득점 1도움으로 함께 후보에 올랐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라울 히메네스는 3경기 1승 1무, 3득점,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는 4경기 4승 3득점 1도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리스 무세는 3경기 1승 2무 1득점 3도움으로 후보가 됐다.
레스터 시티의 찰라르 쇠윈쥐는 3승 1득점 기회창출 3회, 제이미 바디는 3득점 2도움으로 함께 후보 리스트에 합류했다.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은 8월에 노리치 시티의 테무 푸키, 9월에 아스널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10월에 레스터 시티의 제이미 바디가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