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핸드볼티비] 경기 전 선수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핸드볼티비 터널캠!

작성일: 2019.12.19 12:04 임창만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안동, 임창만 영상 기자] 라이벌 관계인 두산과 SK호크스는 경기 전 터널에서 어떤 얘기를 나눌까?

지난 13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2019~2020 시즌 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핸드볼 티비는 선수들의 경기 전 대기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터널로 들어갔다. 

경기 전 터널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는 질문에 하남시청 정재완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들어가면 긴장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터널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서로 논다"고 질문에 답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 두산과 SK호크스. 치열한 경기 분위기와 다르게 양 팀은 터널에서 서로 친한 모습을 보였다. 경기진행요원이 '선수들 다 왔는지 확인 부탁드린다'고 말하자 두산 정진호는 이제 막 터널로 들어온 SK 지형진을 보며 '지형진 안왔어요. 우리 팀은 다 왔는데 SK 지형진 안왔어요'라고 장난을 쳤다. 

스포티비뉴스=안동, 임창만 영상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