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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시착' 손예진, 탈북 위해 비밀 패러글라이딩→또다시 현빈에게 구출

작성일: 2019.12.22 21:2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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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사랑의 불시착'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또다시 손예진을 위험에서 구해 주었다. 

2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윤세리(손예진)가 리정혁(현빈)의 집에서 나왔다.

밀항에 실패한 세리는 정혁의 집에 편지를 써 두고 나왔다. 놀란 정혁은 세리를 찾아 나섰고, 패러글라이딩 끌린 자국을 보고 찾으러 왔다. 세리는 "가다 죽으면 할 수 없고"라며 패러글라이딩을 시작하려 했으며 무전기로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하지만 급히 쫓아온 정혁의 만류로 출발할 수 없었다. 세리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리며 "발견 즉시 사살이지"라 말했다. 정혁은 급히 무전기를 껐으나 이미 북측에서는 무전기 전파를 감지한 상태였다. 

쫓아오는 차량을 발견한 정혁은 세리를 끌어안고 그대로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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