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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장나라, '연인케미' 이상윤과 "사이 좋은 동료…열심히 일만했다" 해명

작성일: 2019.12.24 21:3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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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본격연예 한밤'│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본격연예 한밤' 장나라가 '연인케미'로 화제를 부른 이상윤과 사이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VIP'에서 열연한 장나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화보촬영 현장에서 만난 장나라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VIP' 명장면인 "같이 가자. 지옥으로"으로 대사를 하는 장면에 대해 "제 눈에 흰자가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불렀다. 반면 드라마 초반부터 화제가 되었단 이상윤과 연인 케미에 대해서는 "정말 사이 좋은 동료입니다. 열심히 일만 했다"고 선을 그었다.

동안 미모에 대한 질문에는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하고요. 이목구비 배치가 유치하다. 연예인으로 예쁜 얼굴이 아니다"라는 망언을 해 당황하게 했다. 이어 "그냥 제 나이에 맞게 잘 가고 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예뻤다고 생각했다"고 미모를 인증했다.

마지막으로 불리고 싶은 호칭을 묻자 "계속 재발견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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