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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티비] '매력만점' 선수들 생각이 궁굼하다! 비타민희와 함께하는 터널캠

작성일: 2019.12.30 15:54 송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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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송승민 영상 기자]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2019~2020시즌 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 전 터널에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한 핸드볼티비가 나섰다. 
여자부 첫 개막 경기는 부산시설공단과 광주도시공사의 대결이다. 부산시설공단 오사라 선수는 '복귀한지 얼마 안 돼서 많이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새롭게 리빌딩 된 리우보브 선수는 한국어를 잘 모르지만 비타민희와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개막 두 번째 경기인 경남개발공사와 인천시청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 정신이 없어 보였다.
처음 경기 뛰는 인천시청 송해리 선수는 기대가 많이 된다고 했다.
경남개발공사 박새영 선수는 첫 경기인 만큼 잘해야 한다고 했다. 또 선수들이 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두 번째 질문에는 밤마다 야식을 먹어서 살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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