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복면가왕' 에이프릴 이나은 "앞으로 더 많은 기회 있으면 좋겠다"

작성일: 2020.01.06 10:00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에이프릴 이나은. 제공|MBC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나은은 6일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목소리를 들려 드릴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나은은 지난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레몬'으로 출연해 2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지금 감'으로 출연한 박봄과 맞붙어 아쉽게 탈락했다. 그는 1라운드 이지혜의 '러브 미 러브 미'를 발랄하게 소화했다. 2라운드에선 리아의 '눈물'로 자신만의 감성을 보여줬다.

이나은은 '복면가왕' 방송에서 '러브 미 러브 미'와 '눈물'이 모두 자신의 어머니 애창곡이라고 소개하며 "노래를 혼자 처음 해본다. 굉장히 떨렸다. 에이프릴로서 많은 사람에게 에너지와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나은은 에이프릴로 지난 2015년 데뷔해 '봄의 나라 이야기', '꿈사탕', '예쁜 게 죄' 등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그는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10대들 사이에서 새로운 워너비로 떠올랐으며,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차세대 '연기돌'로 주목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