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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월드투어, '안방 1열'서 본다…'오드 투 유' LA 공연 생중계 확정

작성일: 2020.01.08 07:55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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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세븐틴. 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세븐틴의 월드 투어 '오드 투 유' 콘서트가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각) 미국 LA '더 포럼'에서 열리는 세븐틴 월드 투어 '오드 투 유' 공연 실황이 브이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 실황 생중계는 아쉽게 공연장을 찾지 못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세븐틴의 다채로운 콘서트를 생동감 있게 전할 것으로 보인다.

또 미국과의 시차로 한국 시각으로는 20일 낮 12시 30분에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국내 팬을 위해 '딜레이 라이브'도 추가로 지원된다.

세븐틴은 지난해 8월 '오드 투 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중이다. 일본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7개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개최했다.

또 8일 오전(현지 시각) 폭스5 토크쇼 '굿 데이 뉴욕'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어 오는 10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새너제이, 시애틀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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