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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4월 결혼 이원일, 예비신부는? "이정현+이유리 느낌의 미인"

작성일: 2020.02.07 11:32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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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KBS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이원일 셰프와 그의 예비 신부의 만남 뒷이야기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연복 셰프가 오는 4월 결혼하는 이원일 셰프와 예비 신부의 오작교였다고 밝힌다. 이연복 셰프는 "함께 방송을 했던 미모의 PD가 있었다. 이원일은 어떠냐고 물은 뒤 두 사람이 서로 마음이 있는 걸 눈치 채고 손을 딱 잡아줬다"라고 말한다. 

이영자도 이원일의 예비 신부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며 "예쁜 분이다. 이정현과 이유리를 합쳐 놓은 느낌이다. 피부가 좋고 먹는 것도 좋아한다"라며 "그래서 이원일 셰프를 선택한 것 같다"고 말한다. 

이원일 셰프는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전한다. 

필리핀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를 졸업한 이원일은 '이원일 식탁'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이원일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난 12세 연하의 프리랜서 PD와 2년 교제 끝에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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