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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외전-외불러' 오마르, 터키식 된장찌개로 멤버들 입맛 사로잡아 "일명 오마르국"

작성일: 2020.02.12 00:19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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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청외전-외불러'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청외전-외불러'의 오마르가 멤버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SBS '불청외전-외불러'에서는 오마르가 터키식 된장찌개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마르는 멤버들을 위한 아침식사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 오마르는 된장찌개를 끓이겠다고 선언했지만 웬일로 된장을 넣지 않아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오마르는 된장이 아니라 큐민을 넣기 시작했다. 멤버들 중 박준형만 그 식재료가 큐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박준형은 "큐민 냄새가 난다"고 킁킁거렸다. 

김찬우는 오마르표 터키식 된장찌개를 맛보더니 "오마르의 것 신기하네. 맛있다"고 평했다. 오마르는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해 터키말로는 툴루라고 하고 한국말로는 오마르국이라며 웃었다. 김찬우는 "트림하니까 오마르 냄새밖에 안 나. 오마르 1등"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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