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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화사, 8개월만에 일취월장 운전실력 "이젠 드라이브가 취미"

작성일: 2020.03.07 00:11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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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화사가 스웨그 넘치는 새벽 드라이브를 즐겼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장기 휴가를 얻은 후 밤낮이 바뀌어 버린 올빼미족 화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화사는 어두운 새벽에 집을 탈출해 시원하게 차를 몰았다. 8개월 전만 해도 어리숙한 운전 실력으로 모두를 불안하게 했던 화사는 속이 뻥 뚫리는 운전 실력으로 거듭나 있었다.

본 조비의 노래를 들으며 달리는 화사의 모습에 경수진은 화들짝 놀라며 "나와 취향이 같다"라고 하이파이브를 건네기도 했다. 이어 화사는 소울 가득한 즉석 단독 콘서트를 펼쳐 흥을 돋우기도 했다.

한강을 찾은 화사는 잠수교를 바라보며 과거 연습생 시절의 추억에 잠겼다. 화사는 "여기에 매일매일 왔다"라며 잠수교를 건넌 후 아무도 없는 텅 빈 한강에서 즉석 라면을 먹으며 행복감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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