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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엿한 주연배우…오정연, 영화 '고수가 간다' 촬영종료 후 단발 변신

작성일: 2020.03.10 18:2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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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오정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첫 영화 '고수가 간다' 촬영을 마친 뒤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영화 크랭크업 이후 밀렸던 일 처리하는 나날들"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었던 머리를 잘라 단발로 변신한 오정연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오정연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 대해 "요즘 같은 때 찾아주시는 손님들 정말 고맙다"며 감사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오정연 SNS

특히 오정연은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 '고수가 간다' 촬영을 마쳐 배우로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엿한 주연 배우의 분위기가 풍기는 것 같다며 오정연 미모에 감탄했다.

오정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고수가 간다'는 친구 인생을 망친 이를 제거하고자 주인공 고수(오정연)가 킬러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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