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트롯신이 떴다' 장윤정 '초혼' 무대에 베트남 시민들도 '울컥'…앙코르 요청 폭발

작성일: 2020.03.11 22:10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트롯신이 떴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트롯신이 떴다'의 장윤정이 감동의 라스트 무대를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첫 버스킹에 나선 '트롯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막내 장윤정이 나섰다. 장윤정은 '초혼'을 선곡해 베트남 시민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초혼'의 첫 소절이 흘러 나오자마자 시민들의 시선이 장윤정에게 집중되었다.

장윤정의 무대를 바라보는 선배 주현미 역시 눈물을 흘렸고 장윤정도 노래가 끝날 무렵 눈물을 글썽거렸다. 장윤정의 노래가 끝나자 객석에서는 앵콜 요청이 이어졌다.

무대가 끝나자 시민들은 "마지막 곡이 가장 좋았다",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다"라며 낯선 리듬과 가사에도 감정을 고스란히 공감하는 감상평을 내놓았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